미루기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이유
새해 다짐이 4월에 또다시 무너졌다면, 다섯 번째 자기 비난을 시작하기 전에 잠깐 멈춰보세요. 문제는 여러분의 의지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.
미루는 사람은 게으른 게 아니다
"미루기에 관하여"의 저자 김민식은 미루기를 게으름이나 의지박약으로 보지 않아요. 미루는 사람은 시작하는 일이 두려운 것이고, 그 두려움은 의지로는 이길 수 없다고 말합니다.
이 책이 제안하는 건 단순해요. 두려움을 의지로 이기려 하지 말고, 두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. 10분만 먼저, 가장 작은 단위부터, 누군가와 함께.
미루는 사람은 게으른 게 아니다. 시작하는 일이 두려운 것이다. 두려움을 의지로 이기려 하지 말고, 두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.
의지가 아닌 구조로
혼자서는 즉각적 보상이 주는 유혹을 이기기 어려워요. 함께이기 때문에 시작하고, 함께이기 때문에 끝까지 가는 환경. 위켄드가 만들고 싶었던 건 그런 자리예요.
표지
이 아티클의 책
미루기에 관하여
김민식 지음
책 자세히 보기 →책표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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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미룬 당신을 위한 4주 함께읽기
5월 3일 시작온라인 3회 + 오프라인 정모 1회
8/10명 — 2자리 남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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